브랜드 소개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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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의 '메종베르제'


‘메종베르제’는 1898년 약사인 모리스 베르제(Maurice Berger)가 병원 내 공기 중의 박테리아를 감소시키고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고자 개발하고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메종베르제는 공기 중의 세균 감소와 함께 탈취, 방향기능 뿐만 아니라 특유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노르망디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전 세계 56개국 7,000여 개의 매장에서
매년 500만 리터의 향과 100만 개 이상의 램프가 판매되고 있고, 매출의 3%를 R&D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메종베르제'만의
뛰어난 정화력과 발향력


프랑스에서 탄생한 ‘메종베르제’의 대표 제품인 프래그런스 램프는 단지 향으로
냄새를 덮는 기존 제품과 달리 공기 중에 존재하는 세균 및 각종 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뛰어난 실내 공기정화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음식, 담배, 동물냄새 등 주변의 불쾌한 냄새를 탈취해주고, 동시에 프리미엄 향기를
발향시켜 실내의 공기를 가장 쾌적하고 향기롭게 바꿔줍니다.

공기 중의 세균 감소와 공기정화, 탈취, 방향 기능까지 보유한
메종베르제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인정받아 유럽을 넘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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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셀럽(Celebrities)이
사랑하는 예술품


패션디자이너 코코 샤넬(Coco Chanel), 프랑스 대표 시인 장콕토(Jean Cocteau),
입체파 화가 피카소(Picasso) 등 수많은 유명 예술가와 디자이너가
애용하고 사랑하는 특별한 예술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피카소는 메종베르제를 가장 스마트한 아로마(Maison Berger is
"the smartest aroma")라고 극찬한 바 있습니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램프 컬렉션


‘메종베르제’만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램프 디자인은 홈데코,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써
전 세계인의 램프 컬렉션 예술품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지난 1세기 동안 유명 예술가와 디자이너, 램프 공예 장인들과 함께 디자인한 램프는
1만여 종이 넘고, 지금도 매년 15종 이상의 새로운 램프와 특별한 예술품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메종베르제’는 전 세계의 인기있는 인테리어, 실내장식, 홈데코 등 홈스타일링 트렌드를
연구하여 신상품 디자인에 반영하고 있으며, 1개의 램프를 디자인하는데 약 18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정도로 장인의 정교한 손길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램프에 250년 전통의 프랑스 브랜드 ‘바카라(Baccarat)’의 최고급 크리스탈과
유럽 명품 엔틱 도자기의 본고장 ‘리모주(Limoges)’의 세라믹을
사용하면서 고급스러운 예술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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